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동물 산업은 현대 사회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산업 분야 중 하나로 급부상하고 있다. 반려동물 업체와 기업들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성공을 거두기 위해 마케팅 전략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 마케팅을 위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꿀팁이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로, 반려동물 동물 관련 매체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려동물 관련 잡지, 뉴스,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등 동물에 관심을 가지는 매체를 파악하여 타겟 매체를 선택하고 해당 매체를 통해 뉴스나 이벤트를 계획하고 알릴 수 있다. 두 번째로, 사진과 동영상을 잘 활용해야 한다. 반려동물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은 사진과 동영상으로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된다. 반려동물들의 활동 사진이나 재미있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소셜미디어나 홈페이지에서 홍보에 활용할 수 있다. 세 번째로, 반려동물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와의 협력이 필요하다. 반려동물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하여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거나 후기를 받을 수 있다. 인플루언서의 팔로워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으며 인플루언서 협업은 마케팅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서울 반려견 순찰대'를 서울의 자치구 25곳으로 확대하고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자치구별로 약 50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은 반려견과 반려견주가 한 팀이 되어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반려견 순찰대는 지난 2022년에 강동구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후로 9곳의 자치구로 확대되어 총 284팀이 활동하며, 공동체 치안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올바른 반려견 문화 정착에도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자치경찰제도 이해, 범죄예방, 재난안전 등 다양한 교육과 반려견 행동 전문 교육으로 순찰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은 반려견 순찰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반려견 행동 전문 교육과 전반적인 운영은 반려동물 전문단체인 유기견없는 도시(대표 김지민)에서 맡아서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반려견 순찰대 누리집(www.petrol.or.kr)에서 가능하다. 신청시에 지원동기 등 1차 서류심사와 반려견 사회성, 반려견주 동반산책 등 평가하며 2차 실기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팀을 선발한다. 지원팀은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지난 7월 8일, 서울청년센터 강동 오랑에서 대한수의과대학학생협회(회장 이진환, 이하 수대협)와 수의미래연구소(공동대표 조영광, 허승훈, 이하 수미연)가 만나 미래 수의사를 위한 수의사 국가시험 개편 프로젝트 추진을 합의하고,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이진환 수대협 회장과 조영광 수미연 공동대표, 안태준 수대협 교육정책국장, 김세홍 수미연 정책이사가 참석했다. 수대협은 올해 1월 미션·비전을 선포하며 목표 중 하나로 ‘수의사 국가시험 개편’을 내세운 바 있으며, 수미연 또한 국가시험 문제 공개를 포함한 국시 개편을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수의사 국가시험(이하 국가시험)은 『수의사법 제8조』에 의해 매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시행하며,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에 따라 수의사 국가시험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운용한다. 농립축산식품부 소속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 산하에 있는 위원회에서는 매년 국가시험 문제 출제 및 합격자 사정, 일정과 장소 등 운영 사항을 결정하고, 출제위원을 선정한다. 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의 국가시험 운영은 별도의 전담 기관인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맡고 있지만, 수의사 국가시험은 농림축산검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지난 8월 2일 오전 10시경에 평택역 역사에서는 포메라니안을 가방에 넣어 역사 내 안내판에 강하게 내리치는 등 포메라니안을 학대한 남성에 대한 제보가 있었다. 당시 현장에서 주변의 공무원들이 이 남성을 제지하자 "네가 뭔 상관이냐"면서 욕설까지 서슴치 않았다고 한다. 또한, 13일 평택 경찰서에서는 동물보호법 위한 협의로 A씨를 처벌해 달라는 취지의 고발장이 접수되어 현재 수사 중에 있다. A 씨는 철도 공무원이 "강아지가 무슨 죄냐, 뭐 하는 거냐"라는 말에 심한 욕설을 하며 "XX 새 X야, 네가 내 강아지한테 무슨 상관이냐" 하며 욕설을 심하게 했다. 또한, 다른 철도 공원까지 가세하여 제지하자 "내 강아지한테는 손대지 마"라고 강아지를 바닥으로 내동댕이 쳤다. 그리고 강아지를 목줄만 잡아 채 공중에 들어 올렸다고 목격자들은 말했다. 현재 평택 경찰서 관계자들은 "현재 관련 고발장을 접수 받아 수사 중"에 있으며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 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사실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라고 전달했다. 이를 본 SKT 이프랜드 메타 인플루언서 IF 동물농장 팀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리더인 메타버스 소공녀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최근 사회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반려라는 말과는 다르게 강아지나 고양이 쓰레기로 분류가 된다. 그 중에 하나 문제가 되는 것이 동물 화장장에 대한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법률적인 베이스라인이다. 그것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법이 개선되어야 한다. 인천의 유제홍의원은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에 대하여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유제홍 의원 "인천에는 동물 화장장이 없어요. 그래서 구제역이 났다든가 내지는, 우리가 애완동물을 많이 키우잖아요 그랬을 때 현재의 제도로는 그냥 애완동물이 죽으면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려야 되는 게 현재법이에요 근데 이건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책이 굉장히 장 못됐다고 생각해서 승하원 쪽 내지는 인천 쪽에 동물 화장장을 만들고 싶었었는데 그것을 다 추진을 못했습니다 다 이루지 못했고 근데 기회가 된다고 그러면 법조화 시켜서 반려견 화장장이라든가 이렇게 지정된 곳에서 정확하게 잘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보고 싶은 게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반려동물의 사랑과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유제홍 의원』 처럼 깨어있는 정치인
경기도청은 2021년 10월 15일부터 10월 24일까지 "반려견 야외쉼터" 조성을 위한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이번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반려견 야외쉼터 조성에 대한 의견에 대한 설문조사는 강사모 공식카페, 강아지매니아, 반사모, 반려동물정보통신 커뮤니티 중심으로 진행된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야외쉼터 조성은 하천 산책로 내에서 사람과 반려견이 "행복"이라는 울타리 내 가족으로서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진행중인 설문의 내용은 설치를 희망하는 지방하천 이름과 설치를 희망하는 산책로 위치에 대한 내용이다. 강사모 공식카페는 경기도민 중에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의 의견이 잘 수렴될 수 있도록 배너를 배치했다. 또한, SNS 강사모 페이지, 페이스북 강사모, 페이스북 반사모, 페이스북 유사모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반려견 야외쉼터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경기도청 이성훈 경기도 건설국장은 "경기도는 하천변 반려견 음수대 등 도민 중심 행정을 펼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도민의 작은 수요까지 적극 관심을 갖고 작지만 소소한 실천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달했다. 자세한 사항은 Daum "강사모 공식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지난 5월 17일에 인천에서 진돗개 모녀도살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입양한 사람은 3개월 동안 잘 키우겠다고 진돗개 보호자에게 접근하여 강아지를 입양했다. 이 사건은 반려견 입양후 1시간 뒤에 도살업자에게 넘겨져 2시간이 된 시점에 진돗개 모녀는 도살당했다고 전해졌다. 보호자는 "평소 친하게 지낸 분이 소개해 준 사람이라 의심없이 강아지를 입양 시켰다. 그러나, 2시간뒤에 도살업자에게 도살된 사실을 알게되니 현재는 정신과 치료를 다니며 죽고싶다는 생각만 할뿐이다"라고 말했다. 다음강사모 최경선 회장은 "가까운 이웃을 믿어 도살업자에게 넘겨진 반려견을 애도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반려인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현재, 다음포털 강사모에서는 강사모 회원 7만 6천명을 대상으로 전체 메일과 쪽지를 보내고 본 청원을 카페 대문에 전면 배너를 배치하여 적극적으로 이 사실을 알린다고 말했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오늘 강사모에서는 DAUM강사모 회원을 대상으로 JTBC 부다캐스트 출연할 유기견 입양자를 찾는다고 공지했다.JTBC가 방영하게 되는 그랜드 부다캐스트는 연예인들이 직접 호텔리어가 되어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유기견을 고객으로 맞이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평생 함께할 가족을 찾아 주는 프로그램으로 다가오는 6월 3일(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한편, 강사모는 긴급공지를 통해 현재 6마리의 유기견들의 사진을 올리고 강사모 그룹에 연관된 다양한 매체와 채널을 통해 유기견 입양자를 찾고 있다.관심있는 분들은 DAUM강사모 카페나 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를 확인하면 된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최근 반려인들 사이에 사료에 대한 성분과 고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2018년도 빅데이터로 보는 반려동물 산업과 미래 강연에서 전국의 반려인들은사료의 성분과 품질에 대해 많은 의견들을 제시했다.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주)퍼피팝 윤선빈 대표는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맞는 데이터 비지니스를 구현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주는 머신러닝 기반의 "마이펫 푸드 티처" 앱 서비스를 지난 20일에 출시했다.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서 머신러닝 기반의 소비자 관심과 선호를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탑재한 "마이펫 푸드 티처" 앱은 많은 반려인들의 고민과 의견을 반영하여 제작한 어플리케이션이다.퍼피팝은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사료를 급여하기 위한 선택에서 소비자들이 좋은 정보를 사용하여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이 개발은 " 윤선빈 대표가 숭실대학교 경영대학교 콘텐츠 경영학과 석사 학위 연구와 함께 준비했으며, 체계적인 사료 정보 구현을 위한 설계를 했다 "고 퍼피팝은 전했다. 한편, 퍼피팝은 마이펫 푸드 티처에 대해 저작권 등록과 특허를 진행중이며 글로벌 버젼의 앱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퍼피팝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지난 8월8일(수) 강사모는 반려동물 채용소식을 카페 채널을 통해서 전했다. 현재 채용을 진행중인 ATBIO는 사료 및 간식의 제조업체로 유망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다.ATBIO는 사세 확장에 따라 함께 근무할 인재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모집부문은 연구소, 마케팅 분야의 신입/경력직을 모집하고 있다. 채용의 자세한 내용은 ▷ 제출서류는 이력서(반드시 모집분야, 희망급여 명기), 자기소개서(경력사항 포함)를 제출 ▷ 제출방법 : E-mail ( atpetfood@hotmail.com ) ▷ 근 무 지 : 남양주시 진접읍 또는 포천시 내촌면 (남양주 진접, 장현, 광릉내 통근차량운행)▷ 연 락 처 : 전화) 031) 534-1664, 031) 534-1663, 팩스 031) 534-1668 ▷ 접수마감 : 직원 채용은 서류 전형을 통해 빠른 시간내에 연락 드리며 채용이 조기에 마감 예상된다. 한편, 강사모 최경선 회장은 "반려동물산업의 좋은 일자리인 ATBIO의 신규/경력 채용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사회적인 이슈를 통해 개식용 반대에 대한 논리가 이야기 되고 있다. 필자는 늘 생각했던 가슴속에 이야기를 하고 싶다. 개식용반대 논리를 전하고 하는 공방속에서 나는 그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당신은 정말 단 한번이라도 개가 어떻게 죽어가는지를 본 적이 있는지를 물어 보고 싶다.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인터넷이라는 한계속에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하지 않고 단편적인 생각으로 중립만을 외치고 있다. 생명을 다루는 생각은 매우 심각해야 한다. 정확하게 정의되고 명확하게 이루어진 법률에도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은 개는 인간의 학대와 잔인한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수 많은 사람들이 가슴 아파하고 슬퍼하는 개식용에 대한 반대 논리 Top4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개고기 식용 문화가 한국의 전통문화인가? 대한민국은 오랜 세월 전통적인 관습으로 보신탕을 전통문화라고 말할 수 있을까? 현재 시점에서 보신탕에 대해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과 관점은 저마다 다르다. 축산의 기준에 따른 위생적인 시설도 법률적인 규제도 무엇도 하나 제대로 이루어진 것이 없다. 야만적인 도살과 개에 대한 학대와 잔인함에 연관된 대한민국 전통문화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6월 29일 강사모는 개식용 반대 청원 10만을 돌파한 전국 동물보호 활동가 연대 이용녀 대표, 안현주 활동가와 함께 팟캐스트를 녹음 했다. 강사모는 전국에 있는 반려인들이 개식용 반대에 대한 정확한 의미와 생각에 대한 부분적인 관점이 아닌 경험과 전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팟캐스트 기획 의도롤 밝혔다. 이번 팟캐스트의 내용은 ▶ 최근 전동연 단체의 대표로 활동하고 계신데, 전동연이라는 단체는 무슨 단체인가? ▶ 개식용을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개를 사육하고 도축하는 환경 그렇게 비위생적인 것 아니다 ‘뜬장’이니 이런 것들도 위생적으로 하기 위해서 뜬장을 만들어 놓은 것이고 도축과정에서 전기꼬챙이를 이용해서 죽인다든지 이런 방법도 이게 ‘소, 돼지도 그런 식으로 도축한다’, ‘별 문제될 게 없다’ 말씀하시는데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개를 도축해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이 당장 하던 일을 못하게 되면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다른 업종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정부의 역활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뜬장에 갖혀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 ▶ 대한민국의 유기견이 10만이라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