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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국제탑헬스케어와 ‘국제 멍멍패드’ 친환경 반려동물 문화 확산 위한 MOU 체결

반려견 배변패드도 업사이클 시대! ‘기저귀 재활용’한 멍멍패드 나왔다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원장 최경선)은 친환경 반려동물 배변패드 ‘국제 멍멍패드’를 개발한 국제탑헬스케어(회장 전영철)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속 가능한 반려동물 제품과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불량 기저귀를 업사이클링하여 제작된 ‘국제 멍멍패드’의 친환경 가치를 반려동물 교육 문화 전반에 접목하기 위한 것으로,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환경과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제 멍멍패드’는 국내 최초로 성인 및 유아용 불량 기저귀의 펄프와 비닐을 새활용하여 만든 배변패드로, 소각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자원 순환을 촉진하는 혁신 제품이다. 5중 안심구조와 높은 흡수력, 친환경 공법을 적용해 위생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으며, 반려동물 산업에서 친환경 제품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경선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원장은 “이제 반려동물과의 삶은 환경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 ‘교육’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국제탑헬스케어 전영철 회장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과 함께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콘텐츠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환경 교육 캠페인 공동 기획 ▲펫페어 및 반려동물 행사 참여 ▲반려동물용 친환경 제품 공동 연구 및 개발 ▲교육 콘텐츠 제작 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제 멍멍패드’는 현재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대량 구매 및 기관 협약 시 맞춤형 혜택도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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