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인 커뮤니티 '강사모'가 친환경 펫탈취제 브랜드 '(유)네오클'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반려동물 탈취 시장 진출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펫탈취제 ‘조이든펫’의 공동 판매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양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 유통과 마케팅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강사모는 자체 플랫폼(쇼핑몰, 유튜브, 라이브커머스, 네이버카페 등)을 통해 ‘조이든펫’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판매를 담당하며, 네오클은 제품 공급과 발송을 전담한다.
‘조이든펫’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강아지와 반려동물에게 직접 사용이 가능한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해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탈취 기능뿐 아니라 항균·살균 효과까지 갖춰, 반려동물의 생활공간 위생 관리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강사모미디어 최경선 대표는 “조이든펫은 단순한 방향제가 아닌, 정부 인증을 받은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보호자들에게 더 큰 신뢰를 줄 수 있다”며, “특히 호흡기나 피부에 민감한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네오클 한뿌리 대표는 “강사모와의 협업은 반려동물 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품력은 물론, 고객 만족까지 책임지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대표 슬로건인 “조이든펫으로 더 깨끗한 반려생활, 강사모와 함께합니다”, “믿음으로 시작된 탈취 혁신, 강사모와 네오클의 동행” 등은 향후 캠페인, 홍보 영상, 커머스 콘텐츠에도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