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강사모 회원인 닉네임 마루엄빠는 “에휴 출근길은 언제나 맘이파요~~” 라는 게시물을 게시했다. 매일 아침마다 출근하기 전 마루에게 “엄마 금방 갔다올게! 돈 많이 벌어서 마루 까까사줄 거야~ 조금만 기다려줘!”라고 말하면 마루는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애처롭게 쳐다본다고 견주는 전했다. 집에 혼자 남아있는 마루를 홈 CCTV로 지켜보며 일을 하는 견주는 매일아침마다 마루 생각에 속이 상한다고 말했다.
다음강사모 회원인 닉네임 로똘맘은 낮잠을 자던 반려견 똘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휴대폰을 하고있던 견주는 쇼파위에서 낮잠을 자던 똘이를 보고 놀라서 심쿵했다고 했다. 똘이가 눈을 희번덕 뜬채로 자고 있었기 때문이다. 몸을 뒤집은 상태로 자고 있던 탓인지 눈은 반쯤 뜨고 잠들은 똘이를 본 견주는 똘이를 콕콕 찔러보기도 했지만 그자세 그대로 미동도 없이 3시간이나 깊은 낮잠에 빠졌다고 한다. 이 게시글을 본 강사모 회원들은 ‘너무 웃기네요~’, ‘똘이 귀엽네요 제대로 희번덕~’ 등 함께 웃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음강사모 회원인 닉네임 따리사랑은 “아놔~~ 왜 저기서 자는건지” 라는 게시글을 게시했다. 견주는 푸들인 따리기 멀쩡한 잠자리를 놔두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다며, 쇼파 등받이 위에서 잠을 자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따리는 마치 원래 제 자리인 양 아주 편안한 표정으로 잠을 자고 있다고 전했다. 등받이 윗부분에 몸을 누워 기대고 네 다리는 양옆으로 축 늘어트려 아주 안정된 자세로 보였다. 이 게시글을 본 다른 회원들은 ‘하루이틀 저기서 자본 자세가 아닌데요?’, ‘허걱!! 아주 편한 자세를 잡고 자네요’ 등 뜨거운 반응과 호응을 회원들은 표시했다.
다음강사모 회원인 닉네임 나나와유키는 반려견들과 함께 주말농장에 놀러간 사진들을 게시했다. 벌써 3년째 주말마다 충주에 있는 조그만한 땅에 놀러가 강아지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견주는 작은 텃밭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흙 땅이라 강아지들이 실컷 뛰어 놀기에도 좋고 바로 앞에는 커다란 월악산이 있어 공기가 아주 좋다고 전했다. 견주는 기름진 땅에 여러 식물들을 심어 기르고 강아지들은 뛰어놀아서 좋은 일석이조라며 행복함을 전했다. 그렇지만 땅에 돌이 많아 여유가 되면 잔디를 깔고 보다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아쉬움도 함께 전했다.
다음 강사모 회원인 닉네임 꼬미어뭉♡은 반려견 포메라니안 꼬미의 새로운 여름나기 장소를 게시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쿨매트를 따로 사줬지만, 부족했던지 꼬미는 새로운 여름나기 장소를 찾았다고 한다. 그 장소는 바로 화장실였다. 견주는 화장실 바닥 타일에 배를 깔고 잠에 취한 꼬미의 사진을 전했다. 아무리 불러도 일어나지 않고 사랑스러운 얼굴로 여름을 나고 있다고 견주는 전했다. 한편 이 게시글을 본 회원들은 더운 여름 더위먹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과 동시에 시원하게 해주면 배탈이 나지 않을까 하는 견주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다음강사모 회원인 닉네임 꼬맹네는 코담요를 산 후기 게시글을 올렸다. 코담요는 담요에 달린 수많은 주머니들 속에 사료나 간식을 숨겨넣어 강아지가 노즈워크를 하며 직접 찾아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 견주는 담요를 바닥에 깔아주자마자 강아지가 앉아서 이곳 저곳을 탐색하며 좋아했다고 전했다. 어린 강아지에게 교육과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담요라며 사준 보람이 있다고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다음 강사모 닉네임 둥이자두꾸러기♡가 반려견 둥이를 슈나우져모여라 게시판에 소개했다. 둥이는 요즘 턱 괴는거에 맛들려 있다며 미용을 집에서 셀프로 해서 털이 들쑥날쑥 못난이라고 견주는 말했다. 이어 그래도 둥이 예쁘게 봐달라고 올렸다.
다음 강사모 닉네임 토브야가 진돗개 토브 사진과 함께 고민을 올렸다. 견주는 ‘잘 때는 좋은데 깨어 있을 때는 토브가 물면서 장난을 치려고 한다. 2달 지났는데 어른인 나도 꽤 아프다. 오늘은 팔을 물어서 자국이 났다. 하는 수 없이 혼을 내주었는데 어떻게 훈련을 시켜야 할지 모르겠다’ 며 훈육 시키는 방법이 있는지 글을 올렸다. 이어 사람들은 물때 주둥이를 잡고 안돼 하니까 좀 낫다고 해결책을 알려 주었다.
다음강사모 회원인 닉네임 js 꼬미의 반려견 꼬미가 언니들과 함께 동네 축제를 다녀온 사진을 게시했다. 동네 공원에서 열린 축제는 많은 사람들과 공연들이 어울어졌는데, 꼬미는 풍물놀이소리에 놀라 자꾸만 도망을 다녔다고 한다. 언니의 손에 이끌려 멀리 도망가지도 못하고 커다란 악기 소리에 놀라 난감해했다고 한다. 비가 쏟아져 산책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온 꼬미는 많이 피곤했는지 힘없이 늘어져있었다고 견주는 전했다.
다음 강사모 닉네임 다둥맘이 반려견 여름이를 소개했다. 여름이의 견종은 웰시코기 이며 2015년 7월 1일에 태어났으며, 성별은 수컷이다. 여름이는 대전에서 엄마와 가을이 단풍이 두 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한다.
다음 강사모 닉네임 뚜띠아빠 회원이 ‘우리 뚜띠 산책중 까까ㅎㅎ’ 라는 제목으로 허스키 모여라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뚜띠와 산책을 하던 견주가 까까를 꺼내니까 뚜띠가 주인에게 달라며 애교부리는 사진도 함께 올라왔다.
다음 강사모 닉네임 한강이아빠 회원이 ‘울 한강이 가족 여름나기^^’ 라는 제목으로 말라뮤트 모여라 게시판에 사진을 올렸다. 견주는 요즘 한강이 한국이 부자와 아침 저녁으로 계곡에 놀러 다니는데 오늘은 이웃 동네로 분양 보냈던 딸 한지혜하고 같이 온 가족이 산책을 갔는데 어찌나 물을 좋아라 하던지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