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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트리안경, 7년째 ‘행복한 세상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 실천

(펫아시아뉴스 (PetAsiaNews)) 아이젠트리가 지난 8월 12일 함께하는 사랑밭에 ‘장애 아동 복지 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국 68개의 체인점을 가지고 있는 아이젠트리는 안경 체인점 운영 전문 기업이다. 매년 여러 기관과 연계해 저소득층 시력검사를 비롯하여 무료 안경 나눔, 세계 난민 대상 안경 지원, 후원금 전달, 연말 연탄배달 등의 봉사활동 실천으로 안경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아이젠트리는 함께하는 사랑밭 부산지부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3년째 함께하는 사랑밭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장애 아동의 치료와 자립을 위한 목적으로 조성됐다. 올해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장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원 규모를 조금 늘렸으며, 아이젠트리는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시장이 조금이나마 활기를 띄고 가맹점 수가 늘어감에 따라 규모도 더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젠트리는 2011년 부산 해운대에서 안경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 경상도를 중심으로 서울, 강원도, 제주도지역까지 확대하여 현재는 68개 가맹점으로 사업이 확대됐다. 이제 명실 상부(名實相符)한 전국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으며 매년 가맹점 수가 늘어감에 따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규모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활동을 도운 함께하는 사랑밭은 34년째 활동하고 있는 서울 대표 NGO 기관으로,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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