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인들의 주거 환경에 혁신을 가져올 협력이 이루어졌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IPECI)과 위드펫은 1인 반려인을 위한 반려동물 친화적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 위드펫은 반려동물 중심의 교육 및 커뮤니티 지원과 펫 전용 주거시설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반려동물 주거문화를 구축할 예정이다. 위드펫은 서울 신림역 인근에 위치한 하이엔드 주거시설인 ‘위드펫타워’를 통해 반려동물 프렌들리 하우스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시설은 펫 전용 병원, 미용실, 유아원, 레스토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주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건강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IPECI 최경선 대표는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교육과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위드펫 김인구 이사는 “소프트웨어 중심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에서 공동미션투어를 진행하고 있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사모에서 소개한 이번 이벤트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울산, 태안, 포천, 순천의 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반려인들에게 이번 공동미션투어는 반려동물과의 여행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다. 참가자들은 각 도시에서 미션을 완료하며 다양한 명소들을 방문하게 된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의 매력을 느끼고 각 지역의 관광 명소를 반려동물과 함께 탐방할 수 있다. 이번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미션투어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반려동물과 함께 미션을 완료하면 각 도시마다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지역별로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되며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만큼 조기 소진될 가능성도 있어 빠른 참여가 요구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에서 '여행다녀올개' 채널을 추가한 후, 챗봇을 통해 미션을 진행하면 된다. 울산, 태안, 포천, 순천의 주요 관광지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각 도시별 기념품을 획득할 수 있다. 울산에서는 태화강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