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작고 귀여운 외모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요크셔테리어. 하지만 이 작은 강아지에 대해 귀여움만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요크셔테리어는 단순히 예쁜 반려견을 넘어선 대단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요크셔테리어는 19세기 영국에서 광산에서 쥐를 잡기 위해 개발된 견종이다. 당시 광산 노동자들은 쥐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작은 크기로도 민첩하고 용맹한 강아지를 필요로 했고, 그렇게 요크셔테리어가 탄생했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대담한 성격은 이 견종의 특징으로 남아 있다. 현재 요크셔테리어는 부드럽고 길게 늘어지는 털과 우아한 외모로 반려동물로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체중 1.8~3.2kg의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높은 지능과 빠른 훈련 적응력으로 보호자와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탁월하다. 요크셔테리어는 작은 크기 덕분에 아파트와 같은 실내 환경에 적합한 견종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이 귀여운 친구와 함께 살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매일 털을 빗어주고, 치아를 꼼꼼히 관리해야만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다. 요크셔테리어는 반려동물을 처음 키우는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견종이다. 높은 지능, 대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 다음강사모는 애완용강아지 Top5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선정된 견종은 포메라니안, 푸들, 말티즈, 요크셔테리어, 치와와다. 견종에 대해서 소개해 본다.
다음강사모 닉네임 초희아빠 회원은 최근 미용을 한 반려견 요크셔테리어 초희의 사진을 올렸다. 체중 900g시절부터 현재 1530g인 모습까지 다양한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시간이 지나며 부쩍 자란 털 때문에 털 뭉치 같아진 초희의 모습이였다. 길게 자란 털을 시원하게 미용하고 보니 초희가 회원이 알던 모습이 아닌 작고 낯선 노루와 같은 모습으로 변했다며, 초희의 털 속에 숨겨져 있던 귀가 이렇게 큰지 몰랐다고 전했다. 하지만 평소 즐겨놀던 장난감 삑삑이와 놀아주니 바로 앙칼지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고 역시 우리 초희가 분명하다고 전했다.
다음강사모 닉네임 벨로 회원은 반려견 ‘벨로’ 생에 첫 등산을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견주는 집에 오기 전, 흙을 한번도 밟아보지 못한 벨로에게 산 냄새, 흙 냄새를 맡게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벨로는 30분가량 산책 후 집으로 돌아온 뒤 피곤했는지 2시간동안 긴 낮잠을 잤다고 한다. 사실 벨로는 보통 입양되는 다른 어린 강아지들보다 나이도 많고, 병을 앓고 있어 주인을 못 만나고 있었는데, 여러번의 고민 끝에 함께하게 되었다고 견주는 전했다. 입양 당시 귓병도 앓고 있었지만 견주의 지원과 사랑 덕에 현재는 많이 호전되었다고 했다. 견주는 벨로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매일 다짐을 하며 벨로에게 고마움과 애정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