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반려견 교육 전문기관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이 반려동물 보호자 커뮤니티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공식카페와 손잡고, 반려인을 위한 맞춤형 반려견 교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보호자와 반려견의 관계 회복 및 문제행동 예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반려동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반려문화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문제는 생각보다 현실적이다. “우리 강아지가 너무 짖어요.”, “사회성이 부족해서 다른 강아지들과 어울리지 못해요.”, “반려견과 더 깊이 교감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반려동물 관련 직업을 꿈꾸고 있는데 어디서 배워야 하나요?” 이 같은 고민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다. 이에 따라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문제행동 교정, 사회화 훈련, 반려동물 자격증 취득, 위탁교육, 애견 유치원, 보호자 참여형 1:1 수업, 반려견 순찰대 활동 등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왔다. 이번에 강사모 공식카페와 제휴를 맺으며, 한국반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대한민국 최초로 기획된 펫로스 콘서트가 지난 12월 20일(금) 저녁 7시,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적인 성과와 함께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강사모에듀테인먼트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뜻깊은 자리로, "무지개 다리 건너, 너를 생각하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펫로스 콘서트는 반려인들의 뜨거운 지지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경험한 참석자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강연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위로받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모에듀테인먼트 최경선 박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반려동물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반려문화 발전과 펫로스 치유 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콘서트의 주요 프로그램은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최경선 박사의 펫로스 치유법 강연은 반려동물 이별을 겪은 이들에게 심리적 위로를 제공했고 소울크라이의 감미로운 공연은 따뜻한 음악으로 감동을 전했다. 또한, MC 구슬이의 진행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어 참석자들 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