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리 너머, 다시 만나는 방법?”…반려동물 유골로 만든 ‘메모리얼스톤’ 화제,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전략적 제휴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원장 최경선)은 반려동물 추모 전문 브랜드 발자국 메모리얼스톤 평택점과의 전략적 제휴를 맺고, 반려동물과의 아름다운 이별과 추억 보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반려동물과의 이별 이후 슬픔을 치유하고, 기억을 따뜻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돕는 ‘메모리얼스톤 액자’ 서비스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반려동물의 유골을 별 모양 또는 발자국 형태의 스톤으로 제작해 액자에 담아 일상 속에서 소중한 기억을 마주할 수 있는 서비스는, 보호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경선 원장은 “우리는 반려동물을 잊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며, “교육과 문화의 역할은 생명의 가치를 지키고, 반려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최철희 발자국메모리얼스톤 대표는 “반려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우리의 가족입니다. 사랑했던 아이와의 이별이 단지 끝이 아니라, 따뜻한 추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메모리얼스톤을 통해 보호자분들이 마음의 위로를 받고, 매일같이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