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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든펫 × 강사모’, Interpets Tokyo 2025서 K-펫테크 위상 드높이다

AI 반려견 행동교정부터 정부 인증 펫탈취제까지… 글로벌 반려시장에 ‘신뢰’와 ‘혁신’ 제안

펫아시아뉴스(Pet Asia News)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과 친환경 펫탈취제 브랜드 (유)네오클이 4월 3일부터 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 ‘Interpets Tokyo 2025’에 공동 참가해 글로벌 반려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양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펫테크 혁신 브랜드로서 ▲AI 반려견 행동교정 솔루션과 ▲정부 인증 친환경 펫탈취제 ‘조이든펫’을 일본 시장에 최초 공개했다. 특히, AI 기술을 접목한 반려견 행동 분석 시스템은 “반려견의 마음을 AI에게 물어보라”는 콘셉트로 실시간 교정 시연 및 전문가 맞춤 상담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조이든펫’은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의약외품 허가를 획득한 안전한 탈취제로, 단순한 방향제가 아닌 항균·살균 효과까지 겸비한 고기능성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민감한 피부와 호흡기를 가진 반려동물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성분만을 사용해, 일본 반려인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사모미디어 최경선 대표는 “Interpets Tokyo 2025는 K-펫테크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AI 행동교정 솔루션과 조이든펫의 결합은 단순 제품이 아닌 ‘반려생활 솔루션’으로서 글로벌 반려가족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겠다는 강사모의 비전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유)네오클 한뿌리 대표 역시 “조이든펫은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호자의 만족을 극대화하는 탈취 솔루션으로 성장 중”이라며 “강사모와의 전략적 협업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공동 마케팅, 일본 공식 유통망 확보, 한일 반려동물 교육 및 제품 교류 캠페인 등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강사모는 최근 네오클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한, 강사모와 협력하여 캠페인, 커머스 콘텐츠, 체험단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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